당시 러시아도 그렇고 요즘같이 살기 팍팍한 시대에 앞으로도 더 그렇게 될거라 백치가 더 인상적으로 다가오네

인간 사회가 사랑과 연민보다 탐욕과 물질주의에 찌들어서 삭막하기 그지없는데 유일하게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오로지 사랑과 연민을 추구하고 불가능할정도로 선한 인간은 과연 얼마나 빛이 날까..


도끼형은 역시 시대를 관통하는 작가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