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 본인도 "이 소설 재미없을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쓰고싶으니까 써야지" 이런 생각으로 쓴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말로 돈 벌려고 쓴 소설이었고 실제로도 대박 났다고 하네
난 읽었을때 내용이나 심리묘사가 너무 괴랄해서 돈 안되지만 자기가 찍고싶은 영화 찍는 예술영화 감독 마인드로 글 쓴줄 앎
난 그 양반 수필인 불효자가 되는법이었나 그건 재밌게 읽었는데 금각사는 진짜 재미없어가지고 뭔 생각으로 글 썼나 궁금했었음
미시마 유키오 본인도 "이 소설 재미없을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쓰고싶으니까 써야지" 이런 생각으로 쓴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말로 돈 벌려고 쓴 소설이었고 실제로도 대박 났다고 하네
난 읽었을때 내용이나 심리묘사가 너무 괴랄해서 돈 안되지만 자기가 찍고싶은 영화 찍는 예술영화 감독 마인드로 글 쓴줄 앎
난 그 양반 수필인 불효자가 되는법이었나 그건 재밌게 읽었는데 금각사는 진짜 재미없어가지고 뭔 생각으로 글 썼나 궁금했었음
난금각사 너무재밋어서 하루종일읽엇는대,,
읭 신기하네 어느부분이 재미포인트임?
@ㅇㅇ(218.153) 미시마특유의 개똥철학을 즐기냐 아니면 무의미한 쌉소리로 느끼느냐의 차이인듯? 금각사 주인공 설정 특유의 찐따력도 웃기고..
@ㅇㅇ(218.153) 난 대화 길게 시작하면서 개똥철학 철파할때마다 즐거워서 견딜수없엇슨
@로제보리밥 아 찐따같은 부분은 이제 생각해보면 블랙코미디로 읽을 수 있을거같기도 하고
@로제보리밥 ㅅㅂ 난 그런 부분 개극혐이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