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 본인도 "이 소설 재미없을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쓰고싶으니까 써야지" 이런 생각으로 쓴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말로 돈 벌려고 쓴 소설이었고 실제로도 대박 났다고 하네


난 읽었을때 내용이나 심리묘사가 너무 괴랄해서 돈 안되지만 자기가 찍고싶은 영화 찍는 예술영화 감독 마인드로 글 쓴줄 앎


난 그 양반 수필인 불효자가 되는법이었나 그건 재밌게 읽었는데 금각사는 진짜 재미없어가지고 뭔 생각으로 글 썼나 궁금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