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자 폈는데 10년만에 본거 같은데 개웃김 ㅋㅋㅋ 잠 잔 얘기, 잠에서 깨어난 얘기를 10페이지 동안 하고 아, 그러나 나는 일어났다 한 다음에 침대에서 안일어나고 또 뭐라고 존나 얘기함 ㅋㅋㅋㅋ 아 말 많다 그래도 재밌고 좋음 - dc official App
마르셀 이새끼 여자 얼굴 보겠다고 마차에서 뛰어내리는 또라이
몇권에 나옴?? - dc App
@ㅇㅇ 꽃 핀 소녀들의 그늘에서일걸 미녀발견하고 뛰어내렸더니 베르뒤랭 부인이었나 아줌마였던걸로 기억함
끊임없는 내면의 독백
그야말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임 잃어버린 시간은 내면에 있지 외면에 있지 않을거 같긴 함 - dc App
내가 읽은 소설 인물중 가장 지독한 놈임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