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최근 3개월동안 진짜 재밌게 읽은 책 리스트:

싯다르타 데미안 이방인 전락 페스트 향수(파트리크 쥐스킨트) 황니가 핏빛 자오선 


장바구니에 담아둔 책들


- 개구리

-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인생의 베일 / 면도날 / 달과 6펜스


근데 여기 100달러 이상이어야 무료배송이어서 한 2권 정도 더 사야할 거같음..

그리고 서머싯 몸 처음 읽어보려고해서 3개 사려고 하는데, 인생의 베일이랑 면도날 읽을만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