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퇴근하고 집에 가려는데, 교보문고가 있는거임...


그래서 바로 드가서 책을 사버림.




닥터 지바고는 아마 죄와 벌이랑 안나 카레니나 다 읽으면 천천히 읽지 않을까 싶고.


더블린 사람들도 언제가는 읽지 않을까?


사실 내가 독서를 하면서 목표로 삼은 책이 율리시스랑 잃시찾인데, 율리시스는 보니까 더블린 사람들, 젊예초를 읽고 들어가는게 좋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