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좀 보태긴 했지만 진심 넘었을 수도


단편작가로서의 그리고 의료인으로서의 활동하는 중간중간에

이런 작품들을 썼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함


문예출판사 단편읽었고 시공사 희곡 전집 읽었거든


모든

수고와 정성 그리고 체력을 

극작에

쏟아냈다면  어땠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