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경향 재벌집 막내 도련님이


중2병에 걸려서

나는 고독해, 나는 불행해, 나는 쓰레기야

이러면서 일도 안하고 그냥 술 마약에 찌들어서

징징거리는거 같은 느낌인데

예전 싸이월드 감성??

까놓고 되게 유치하던데


도끼선생님처럼 인간본성에 대한 심오한 통찰이나 삶의 고통에 대한 해답의 제시도 없고

그냥 자기 징징거림 (그것도 자기 손으로는 노동을 해본적도 없는 엄청난 부잣집 도련님의) 

러샤 소설에 나오는 극빈한 등장인물들이 들으면 배부른 소리라고 기가 찰 일...


대체 일본 전후에 이런 문학이 왜 붐이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