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고 독후감이나 간단한 생각 기억에남는 문장 적는거 까지
하는게 좋은지..
일년에 몇권정도 읽나 읽을때마다 기록하려고
어플도 다운받았는데
갠적으로 책 깨끗하게 보고 꾸겨지지 않게 보관하는거 선호하는데
이러다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독후감도 쓰게되는건가..
다 읽고 독후감이나 간단한 생각 기억에남는 문장 적는거 까지
하는게 좋은지..
일년에 몇권정도 읽나 읽을때마다 기록하려고
어플도 다운받았는데
갠적으로 책 깨끗하게 보고 꾸겨지지 않게 보관하는거 선호하는데
이러다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독후감도 쓰게되는건가..
내 개인적인 생각은 책은 내용이 중요하지 그 겉면, 페이지의 깨끗함이 중요한게 아님. 그런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골동품 수집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봄. 극론일수는 있겠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책 페이지 더러워지는걸 두려워하지말고 그 책의 내용이 내 것이 되게 최대한 이용하는게 중요하다는 점임
100번 공감하는 말이긴 한데 수집욕도 있고 뭔가 깨끗하게 유지하는것도 강박이 있어서 ㅜㅜㅜ흑륵
@컬렉터(1.231) 음 그럼 타협안으로 따로 작은 메모장으로 메모를 하든가 포스트잇? 그런거 활용해도 될 듯
@독서용 ㄱㅅㄱㅅ용
저도 책 깨끗하게 보관하고 꽂아두는 맛이 있는데, 읽고 나서 휘발되는 기억들이 너무 아쉽다 보니 모나미 오렌지 형광펜을 지정해서 밑줄 긋고 다 읽고 나면 타이핑해서 필요한 문장들 스크랩합니다. 그리고 책에 대한 감상을 claude랑 대화로 나누면 발상도 새로워지고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dc App
저도 조금씩 해봐야겠어요
밑줄대신 점착식 하이라이터(칸미도 후센시리즈씀), 메모는 그 짱깨에서 파는 날개처럼 붙히는거 씀
감사요
@컬렉터(1.231) 그거아니믄 뭐.... 그 투명 포스트잇 쓰는사람도있음.
@셰럼책갈피 날개형으로 필기 +@하는건... キャンパス まとめがらはるノート 이거 구글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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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노력을 해봐야…
리뷰글 웹사이트에 남기는중 남들이 보라고 올리지 않고 내가 감상을 잊지 않게 하려고 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