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국에서 60,70년대에도 책이 나와 있었고,읽었는지 궁금하다.

더 거슬러가서 40년대,해방정국,50년대도 번역되어 나와 있었는지..

삼국지연의를 조선 선조 때 이미 조선에서 읽고 있었다는 것을 본적이있는데, 문득 궁금해졌다. 그 당시 읽어도 극소수의 지식인이 읽은것 같기도 하고...

이런 책들의 한국에서 수용  된 상황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