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진짜 엄선해서 진짜 이건 모두가 읽어야 하는 책이다 하면서 소개해준거라면( 시대상 오역이 있더라도) 요즘에는 걍 번역퀄리티 좃박아도 빨리 내서 숫자 채우는데만 혈안인듯 왜냐면 전집 특성상 모으게 되니까 500단위까지 가는거 보고 느낌
번역은 좀 신경쓰지..유입 많아도 번역 별로면 다른 세문전으로 이탈할 텐데
ㄹㅇ 난 그래서 민음사 아닌번역본 있으면 그거읽음
@ㅇㅇ 나도..고전은 여러 번 읽는데 번역 별로인 거 많고 종이 질도 별로라 몇몇 책 빼고는 딴 거 사
ㄹㅇ
그나마 발자크 때는 제목 번역 논란 있어도 초역이랑 잃환 재번역으로 괜찮았는데 이후에 나오는 것들은 영...
진짜 마케팅만 열심히하면 뭐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