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판이 많이 색다르다기보단, 영어권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 그 번역판이 대단하다는 거 아닐까. 아무래도 요즘 세상은 영어권에서 평가가 좋아야지 고평가 받는 경향일테니
귀여니 생각하면 글씨다...
아에 다름 번역가 덕분에 탄거 맞다고 생각함
서정적이고 널뛰는 한국 문학 특유의 감성이 절제를 미덕으로 삼는 영문학적 특징과 절묘하게 결합되면서 그 결과 세계의 어느 누구도 보지 못한 독특한 소설이 탄생된거임
한강 채식주의자는 무조건 영문판으로 읽어야 진가가 드러나는거임 한강 작가는 한국 문학에 흔히 볼 수 있는 문장이고 그에 견줄 작가들 많음
단편 회복하는 사람들 먼저 읽어보는 것도.. 그건 아예 영문판하고 한글하고 같이 되어있다 도서관에 있따
영문판이 많이 색다르다기보단, 영어권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 그 번역판이 대단하다는 거 아닐까. 아무래도 요즘 세상은 영어권에서 평가가 좋아야지 고평가 받는 경향일테니
귀여니 생각하면 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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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고 널뛰는 한국 문학 특유의 감성이 절제를 미덕으로 삼는 영문학적 특징과 절묘하게 결합되면서 그 결과 세계의 어느 누구도 보지 못한 독특한 소설이 탄생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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