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장을 잘라서 뫼비우스의 띠로 만들면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STORY THAT BEGAN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STORY THAT BEGAN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STORY THAT BEGAN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STORY THAT BEGAN……”
이렇게 일반적인 소설이 가지는 기본적인 형식(시작과 끝)을 아예 파괴해버리는 행위를 통해 소설의 프레임, 틀만이 한없이 순환하는 구조가 생겨나면서 작가 말대로 영어로 쓰인 가장 짧은 단편—10단어—인 동시에 무한한 단편이 되어버림… 그래서 제목이 액자 이야기인www 단편집 시작부터 좋네
재귀 호출을 문학적으료 표현한 문장 같네.. - dc App
메타픽션에 미친 대머리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