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휩쓸리듯이 천천히 읽는걸 방해하는 듯한 극의 흐름책을 덮고 보면 좀 편의주의적인 전개인가? 싶은데 연극으로 보면 숨도 못 쉬고 볼거 같음.다만 난 책으로 봤으니까~ 4대 비극 중에는 가장 별로였음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 악역이 두 여성의 사랑으로 파멸하는 결말이 너무 아름다움 오셀로라는 인물도 너무 흥미롭고
끝까지 외부적 요인을 신경 쓰지 않고 오셀로만을 사랑했던 데스데모나 순애 GOAT
짤은 왜 맥베스
어 머야 그러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