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휩쓸리듯이 천천히 읽는걸 방해하는 듯한 극의 흐름
책을 덮고 보면 좀 편의주의적인 전개인가? 싶은데 연극으로 보면 숨도 못 쉬고 볼거 같음.
다만 난 책으로 봤으니까~ 4대 비극 중에는 가장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