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준 - <당신들의 천국>, <마일스 데이비스 자서전>

당천같은 경우는 지금 반 정도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밌네요. 이청준 선생님 작품은 처음인데 다른것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순수재미 + 흡입력.

마일스 선생님 자서전은 딱히 어려운 책이 아니어서 내일까지 완독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다 읽고 나면 재즈 공연을 더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파이팅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