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파서 누워 있었는데 천장에 있는 파리 위치를 설명하려고 좌표를 만듦.



예전에는 방정식 따로 풀고 기하학 따로 풀면서 독립적으로 다뤘는데 둘이 좌표 위에서 만나면서 방정식을 풀면 공간을 알 수 있게 됨. 이렇게 해석 기하학이 탄생하고 수학이 무친 발전을 하게 됨.



데카르트가 오일러 공식의 내용을 오일러가 만들기 100여년 전에 걍 노트에 끄적거리면서 만들었는데 정작 본인은 별거 아니라는 듯 발표도 안함.





이런 위대한 발상을 여러 분야에서 해냈던 데카르트 


대체 어떻게 한거지?




흐흐 알고 싶나 알려 주도록하지





방법서설 이 책이 아닌가 싶음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문구가 나오는 철학서로만 알고 있었는데 읽어보니까 데카르트가 평상시에 어떻게 사고 했는지가 보이네. 중세에 이런 생각을 한게 진짜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