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도 타계 이후 읽기 시작함갠적으로 작가의 일생 자체가 필모라고 생각해서, 초기작부터 원숙기 거쳐 최후반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게 재밌음 본인 철학이 있는 작가라면 더 좋고단점은 현대문학을 잘 안읽게 된다는거ㅋㅋ
그럼 마음에 드는 작가를 죽이면 현대작가도 보겠구나
이것이 창의력이다
아 그래서 미시마가 - dc App
노르웨이의 숲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