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름
도서관 같은 장소는 아닌 것 같고
서점 같은 장소인 건가
감성 서점?
주인장의 취향 책들만 판매하는 서점?
도서관하고 비교하면, 책 공짜로 무한하게 못 읽고 책 종류도 적고
서점하고 비교하면, 책 종류가 적고
이도저도 아닌 하위호환처럼 느껴져 (내가 잘 몰라서 그런 거겠지)
책방에 가는 이유, 책방을 운영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 알려줘
그나마 차별점을 생각해보자면 평소에 안 읽던 책에 관심가져보게 된다 뭐 이런 거려나?
요즘은 책방없어요 옛날에 동전 몇푼에 책한권 빌리고 기간내에 반납해야하는곳이 있었어요. 비디오대여점 생각하면 되요. - dc App
오락용 책이 많았을거예요. 아마 만화방도 같은개념 만화가 다양하게 있는 만화방이 있고 적은 만화방도 있듯 책방이 넓으면 책을 다양하게 들여올 수 있었겠죠. 주로 두는건 유명한 책들 두고 잘 찾는 책을 둬야 장사가 잘되지 잘 찾지도 않는책 장사 되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