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에 압락사스 무슨 얘기인지 이해 못하겠고

초반에 불량한 애랑 어울리는 파트 도저히 못 넘기겠음

공감성 창피라고 해야되나

혼자 키즈 프로그램 보면서 어린이 체조를 하는 기분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는데 자꾸 미루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