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정도로 보고 접근하면 됨

작가 성향도 그렇고 까이는 포인트도 그렇고 비슷한 점이 많음


농담으로 로마인 이야기더러 로마사연의라고 부르는데

이문열 삼국지는 삼국지연의연의로 보면 됨


흥미로 허허 웃고 넘기면 재미있는 책이지만

이거 읽고 나는 삼국지 다 안다 그러면 뭐 죽창 맞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