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페이지 되는 책 읽으니까 존나 무거워서 손목 나갈 것 같음ㅋㅋㅋ 난 예쁜 책에 욕심 없는데 외국처럼 종이 가볍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일반] 버스 지하철에서 읽으려면 전자책이 답인가
익명(clear0934)
2026-05-23 17: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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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얇은책, 문고본, 단편집 같은게 ㄱㅊ더라
나도 그래서 버스 지하철에선 폰으로만 봄 ㅋㅋ..
500페이지는 너무 힘들고 300페이지면 읽을만 하지 않음??
열린책들에서 예전에 했었는데 부활 했으면 문의 하자
ㅇㅇ 얇은건 그래도 들고다닐만함 민음 세문전 300쪽 안
한국은 얇은책도 개같이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