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만무방에서 금광에 대한 농민들의 이야기가 나타나는데 금광에 대해서 설명하자
대충 이해한다치면 오늘날의 비트코인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는게 쉽다
이 금광붐이 일어나버린것은 방응모(백석이 시인으로 설수있게끔 경제적으로 지원해준 후원자)가 머박을 터트려버려서가 크다
이 금광에 성공한 사람은 아주 극소수뿐이었고 대다수는 헛짓거리만 한 수준이었다
이태준 채만식 김유정도 이 금광에 돈 꽤나 날렸다
이태준이야 소설가로써 성공해서 이 실패한 투자금액은 회수함
채만식은 본인은 존나 날렸지만 다행히 형제들이 유산을 어찌굴려서 평타는 쳤는지 굶어죽지는 않았다
형제들이 늘 지원해줬거든
김유정이 제일 안좋았는데 이미 유산대부분은 친형이 날렸고 본인에게 좀 있었던 유산을 금광에 거의 꼴박해서 돈이 거의 없었음
다행히 소설가로써 쌉천재여서 원고료로 어찌 입에 풀칠은 했었다
그래서 김유정소설중에 금광얘기가 자주나옴
채만식도 자주 금광언급하고
대가리 깨져도 C
만무방보다 금따는 콩밭이 더 그런 느낌이라고 봄. - dc App
그론가?? 기억이 오락가락해서그론가
헬터/ 만무방은 소작농 관한 이야기였음. 형이 깡팬데 동생놈 논밭 곡식 훔쳐가는 도둑놈 잡으려고 잠복해서 잡고보니 동생이었다. 뭐 이런 얘기고 금따는 콩밭은 금광이 나온대! 이 ㅈㄹ 해서 멀쩡한 콩밭 까부수는 이야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