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원할 일이 있어서 자소서 쓰는데


책의 주인공이 나와 같은 처지라서 그 책이 내 인생책이다


뭐 이런식으로 대충 쓰는데


그 주인공이 힘들었던 점을 쓰는데


가슴이 먹먹해진다 울것같기도하구




아직도 이 거지같은 습관 못버리네 하..


내가 약한부분을 인정하고 성찰해줘야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처박아두니깐 점점 쌓여서 한번 트리거 발동하면 감정이 폭발하는듯



모두 자기 자신을 사랑하시길.. 나는 안되는것같음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