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천재가 한 자궁에서 나오다니 한명은 백두와 함께 미쿸의 양대 산맥이고 동생 책은 오늘 처음 읽어봤는데밀리에 있길래 찍먹하려고 펼쳤음 1908년 서문부터 누가 윌센세 동생 아니랄까 봐 매력이 철철 흘러서 빠져듦 종이로 사야겠다 근데 형은 글과 말을 쉽게 잘 하기로 유명한데 동생은 정반대네요 그래도
책 ㅈㄴ 잘 읽네 ㄷㄷ
헨리 제임스 단편도 좋더라
서문이 읽기 개좆같던데 막상 본문은 괜찮게 읽었음
내가 읽어본 미국 소설 중 최상급인 듯
화이트헤드 영국인이잖아
미국에서 벌인 똥.꼬쇼가 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