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자들, 헤르만 브로흐 소설 중간중간 계속해서 등장하는 에세이 파트 중 한 부분. 뭔가 그냥 맘에 드는 부분이다. 소설가의 눈에 비친 세계의 모습? 오랜만에 집중해서 독서하는 김에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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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몽유병자들 3부에서만 쓰이는 형식임. 여러 형식의 글들이 랜덤하게 등장함. 가치들의 붕괴에 관한 철학적 에세이 부분.
이게 철학서지 소설인가...아닌가 이것도 모더니즘인가
왜 소설에 철학글을 넣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시죠? 이것이 형식의 자유입니다만 후훗
저어는 철알못이라 어렵겠네염
하루에 몇장읽음? 궁금해서 그래 - dc App
적으면 아예 안 읽을 때도 있고 많으면 200쪽? 근데 이건 하루종일 읽는다는 가정하고 보통 50~100인듯
200쪽 어케읽었누ㅋㅋㅋ - dc App
진짜 하루종일 읽었음 ㅋㅋㅋ 10시쯤에 일어나서 읽고 점심먹고 읽고 저녁먹고 읽고 밤에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