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거만 읽으면

뭐라 해야 하나 동시대성이 제거된

지금 현실과의 연결이 어느 정도는 끊어져버린 안온한 세계에 있다고 할까

그런 사람한테는 예술이 살았고 죽었고란 분간할 수 없는 것이고 그게 중요하지도 않겠구나 하는

그래서 그렇지 않기 위해서라도 요즘 책을 계속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