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순수함으로서 요시코를 사랑했던 요조가 그 순수함으로 인해 비극의 관짝에 못이 박혀버린 결말

신께 묻습니다. 신뢰가 죄입니까?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책인거 같지만 나는 상당히 흥미롭게 잘 읽었음 재밌더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