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다—이브와 아담의, 꼬릿한 꼬리는 만(灣)의 만삭으로, 너른 길을 빚고 호스 성(城)과 그 주변께 우릴 되돌릴린.
성(性) 트리스탄, 투사의 트럼펫은 성(聲)으로, 아직 짧으나 흥분한 바다, 북아모리카 대륙으로부터 마단조로 사그러들었으나 재차 유럽 변방의 초라한 지협으로 곧추 서며 찔러댄다. 오코니 강물에서, 톰 소여의 물컹한 달걀조차 테세우스를 자처하지 않았으나, 되려 로렌스 카운티의 이방인들이 잦신의 방탕을 방임함에, 헛된 폰은 끊임없이 더블린된다.
진짜 조금이네
문장 하나하나 공들여서 다듬었습니다,,
율리시즈 마지막 부분 읽은 제임스 조이스 마누라가 니가 여자 심리에 대해 뭘 안다고 이딴 글을 썼냐고 코웃음쳤던 이유를 알 거 같구만
번역본보다 영역본이 더 쉬운게 웃음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