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

문학과지성사에서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오찬욱 교수의 번역으로 2006년에 대산세계문학총서54로 전2권으로 출간되었다. 해당 번역은 이와나미 서점의 일본고전문학대계본 《헤이케 이야기》를 번역한 것으로, 원문에서 쓴 용어들을 현지화시키느라 일본의 복식인 히타타레를 '내갑의'로 바꾸거나, 상황(법황)을 '태상왕', 천황을 '임금', 황후(황태후)를 '중궁' 또는 '대비'(대왕대비)로 바꾸고 '친왕'을 '대군'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2권 부록의 계보도에도 오류가 존재한다.





누가 썼는지 모르겠지만 신랄하게 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