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헤세 언급한 이후로 갬성 자극하는데 탁월한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가을 되는 김에 사계절 시리즈 중에 가을편 사볼까하는데 어떠냐.

아니면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이거 사볼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