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가 시류에 편승한 작품을 쓴건 맞는데 친일파 작품마냥 일본 헠헠하는 내용으로만 채운게 아니라 시류에 저항하는 내용으로도 채워져있어서 한 쪽으로만 보기가 되게 애매하다함. 다자이 정신이 병든거도 있고 여러 작품 검열빔 맞고 한 작품에 대한 비방이 당국 귀까지 들어간 사건까지 생각하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한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전쟁 중에 책 찍어내서 가족 먹여 살리려면 당연히 그런 성향의 책을 쓸 수밖에 없었겠지... 그런 거 감안한다 하더라도 사양은 띵작인듯
그래도 네다섯 작품이 빠꾸먹은걸 보면 꽤 저항 했나봄. 사양은 패전 이후였으니 좀 덜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