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이번 달은 주딱으로서의 모범을 보이지 못했다 흑흑 율리시스는 그 와중에 8월부터 걸쳐서 읽은 거라..... 좀 더 일찍 끝냈어야 했는에. 몽유병자들 1권은 과제 겹치면서 농땡이 피우다가 괜히 시간 많이 잡아먹었다. 2권은 읽는 중이고 소포클레스 전집은 읽다가 오이디푸스 3부작만 읽고 보류 중이고. 러셀 서양철학사도 잠정 보류 중이네. 빨리 다 끝내버리던가 해야지.
율리시스를 완독했다는것으로도 이미 독갤주딱인것을 인정시켰다
율리시스 완독 소감 좀
감상문있음
잘 볼께
율리시스 하나만으로도 대단한데 ㄷㄷ
율리시스 하나로 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