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게 펭귄 뿐이라서 평가의 질이 떨어지지만 펭귄으로 아무 문제를 못 느꼈음
열린책들로 읽었는데 번역 좋더라
범우사 김병철 교수 번역의 톰 소여 + 허클베리핀 합본으로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
내가 본 게 펭귄 뿐이라서 평가의 질이 떨어지지만 펭귄으로 아무 문제를 못 느꼈음
열린책들로 읽었는데 번역 좋더라
범우사 김병철 교수 번역의 톰 소여 + 허클베리핀 합본으로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