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칸트는 거목으로 쳐주면서루소는 철학계에서 잘안껴주는거 같음.책 내용 보니까 좀 야매스러운 내용 있긴 있더라인간이 뭐 자연상태에서 화목하다니 확실히 틀린 소리나 하고
사상가. 철학계의 거두가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지 맨 문학이잖아? 도대체 그가 한 말이 무엇이지?
칸트가 엄청 좋아하는 작가였지. 칸트는 나오는 족족 루소 책 다 사 읽음.
솔직히 1급철학자는 아니지
칸트가 많은 영향을 받긴 했음. 그것만으로도 하나의 업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