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보통 텝스 몇점부터 영어잘하는거냐?
작고노란귤(twice1111)
2017-02-14 23:26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그래도 한국 책값은 독일에 비하면 양심적 [22][일반] Kno(bkw408) | 17.02.14추천 0
-
독서 생애가 너무 후회된다 [3][일반] 히트(218.54) | 17.02.14추천 0
-
근데 철학과 석사과정 들어갈 때 [3][일반] Kno(bkw408) | 17.02.14추천 0
-
앞으로의독서 계획 [1][일반] 소설애호가(211.213) | 17.02.14추천 0
-
허클베리핀의모험은 번역 다 괜찮은편이야? [3][일반] 뿌뽀(125.138) | 17.02.14추천 1
-
철학책 특징 [1][일반] 익명(121.150) | 17.02.14추천 3
-
뭐 도서정가제 다른나라가 하든말든 좆같다니깐[일반] 뿌뽀(125.138) | 17.02.14추천 0
-
자기 전에 읽는 책 [2][일반] ㅇ(59.17) | 17.02.14추천 3
-
한병철 '피로사회', '투명사회' 엄청기대하고 읽었었지 [5][일반] 냐훙(112.184) | 17.02.14추천 0
-
정치학에는 기본서라 할만한 텍스트가 없다는게 참말인듯 [3][일반] 냐훙(112.184) | 17.02.14추천 2
과마다 달라요. 철학은 650이 컷이에요.
800 정도 받으면 상위 10퍼센트 근처니 어디 가서 영어 못한다는 소리는 절대 들을 일 없지. 작문과 말하기는 별개의 문제겠지만.
대학원 커트라인은 어딜가든 취업 서류 커트라인 보다 낮다.
ㄴ 왜냐면 미달이라서. 특히 서울대 인문대 대학원은 파리날림. 옛날에 여친이 서울대 불문과 대학원 갈 때 나도 서울대 대학원 같이 가자고 이거 완전 날로 먹기라고 그랬는데 30대에 직장 관두고 서울 인문대 대학원 갔다가는 내 인생 골로 갈 거 같아서 못감. 로또라도 당첨된다면 모를까?
900
영어 점수와 영어 실력은 나름 상관관계는 있겠으나... 그게 판단의 잣대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냥 해외 나가서 외국 사람들과 섞여서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하며 일을 해보면 그 때 자신의 영어 실력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음. TEPS 점수 따는게 무슨 소용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