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극심한 문돌이인 듯 내가 극심 문돌충이라서 이해함. 난 고딩 때 수학으로 전교 뒤에서 3등도 해봄. 대학을 간 게 용하지. 근데 심리학과 가니 수학 졸라 쓰더라 뒈지는 줄 알았음. 상대 갔으면 사망했을 듯함.
1(123.248)2017-02-14 23:44
반대로 저는 철학책이 너무 어려워요. 완전히 떠 있는 소리를 잘 못 읽는 편이에요
gksrud(kimtai0)2017-02-15 02:04
과학 수학은 원래 엄청 재밋슴... 근디 이게 하나하나 이해(?)하고 나갈려면 사람수명이 너무 짧어.. 그래서 우선 처외우고 천천히 나중에 이해하는거: 예를 들어서... 직류가 흐르는 전기선에 나침판 같다 놓으면 까닥까닥 움직임(그래서 어쩌라구? 실제로 패러데이한테 공개강연중 시비건 사람 잇음.. 쌤님 재밋기는한데 어쩌라구요?)
익명(175.255)2017-02-15 13:38
근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전기문명이 시작됫고... 나침판이 까닥까닥 된 이유는 "특수상대성이론"임.. 실제로 아인수타인 성님이 이걸 설명할라고 '공간수축' 이런걸 만들어냄.. 중학교때 저런거 까지 가르킬수는 없것지.
너무 극심한 문돌이인 듯 내가 극심 문돌충이라서 이해함. 난 고딩 때 수학으로 전교 뒤에서 3등도 해봄. 대학을 간 게 용하지. 근데 심리학과 가니 수학 졸라 쓰더라 뒈지는 줄 알았음. 상대 갔으면 사망했을 듯함.
반대로 저는 철학책이 너무 어려워요. 완전히 떠 있는 소리를 잘 못 읽는 편이에요
과학 수학은 원래 엄청 재밋슴... 근디 이게 하나하나 이해(?)하고 나갈려면 사람수명이 너무 짧어.. 그래서 우선 처외우고 천천히 나중에 이해하는거: 예를 들어서... 직류가 흐르는 전기선에 나침판 같다 놓으면 까닥까닥 움직임(그래서 어쩌라구? 실제로 패러데이한테 공개강연중 시비건 사람 잇음.. 쌤님 재밋기는한데 어쩌라구요?)
근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전기문명이 시작됫고... 나침판이 까닥까닥 된 이유는 "특수상대성이론"임.. 실제로 아인수타인 성님이 이걸 설명할라고 '공간수축' 이런걸 만들어냄.. 중학교때 저런거 까지 가르킬수는 없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