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성탄특선과 편의점에 간다 가 제일 좋다.
장편 두근두근 내인생은 실망스럽다.
근데 단편집도 초반 두 작품집 빼면 실망스럽다.
필력보다는 소재면에서 바닥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동생이 김애란장편이랑 박민규장편 동시에 읽고 자기는 이제 김치작가는 절대로 신뢰가 아예 안가고 문단죽어도 못믿겠다함 이딴걸쓰고도 빨리고 이따위밖에못쓰는게 실망스럽다고그러더라
공감해요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빼고는... - dc App
의미없는 독갤러의 소리
김애란도 잘 쓰긴 하는데 어디까지나 기술적으로 잘 쓴단 의미지, 재미나 의미를 찾을 순 없었음. 적어도 내 기준에선.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편이 훨씬 낫고, 그 중에서도 앞에 두 작품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최근에 계간지(여름호였던 걸로 기억)에 실린 단편을 읽어봤는데, 예전하고 다른 느낌을 받았네요.
동생이 김애란장편이랑 박민규장편 동시에 읽고 자기는 이제 김치작가는 절대로 신뢰가 아예 안가고 문단죽어도 못믿겠다함 이딴걸쓰고도 빨리고 이따위밖에못쓰는게 실망스럽다고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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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독갤러의 소리
김애란도 잘 쓰긴 하는데 어디까지나 기술적으로 잘 쓴단 의미지, 재미나 의미를 찾을 순 없었음. 적어도 내 기준에선.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편이 훨씬 낫고, 그 중에서도 앞에 두 작품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최근에 계간지(여름호였던 걸로 기억)에 실린 단편을 읽어봤는데, 예전하고 다른 느낌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