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성탄특선과 편의점에 간다 가 제일 좋다.


장편 두근두근 내인생은 실망스럽다.


근데 단편집도 초반 두 작품집 빼면 실망스럽다.


필력보다는 소재면에서 바닥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