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단편소설인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에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평행세계나 양자라는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 걍 큰 얼개만 읽어나갔다 ㅎㅎ

다음엔 변양균 씨의 경제철학의 전환을 읽기로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