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3권 절반 보는데
재밌는데 지치네

끊질 못하겠어

초반에 기대치가 워낙 낮아서 그런가?

그리고 벤야민 가면들의 병기창 어떻냐?

목차보니 끌리긴 하더라

문학 부분에카프카 프루스트 레스코프소개하던데

레스코프는 왼손잡이? 그거 단편들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카프카 프루스트랑 같이 분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