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니아연대기
해리포터
앨리스 이상한 나라
찰리와 초콜렛 공장
헝거게임
퍼시잭슨
이정도 골랐는데
잘 고름? 성인이 읽어도 재미지냐?ㅑ
영어 실력 안되면 짜져서 유치한거 읽어야지
그래서 물어보잖아 저능아 문맹새끼야 글 못 읽니
전에 누가 잘 얘기했던데, 해리포터 등등이 생각보다 읽기 어려움. 대학 전공수업은 영어로 알아들어도 청소년 대화는 못 알아듣는 경우랑 비슷함. 차라리 비영미권 수준높은 작품을 영어로 번역한 책을 읽는게 쉬움.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나 단편집 등
일단 니 목록에서 제일 쉬운건 퍼시잭슨이고 제일 어려운건 앨리스임
찰리가 제일 쉽지 않냐
로알드달이 좀 독특해서 애매함. 그리고 퍼시잭슨은 시리즈가 많아서 읽다 보면 작가한테 익숙해져서 한권 한권 넘어감에 따라 원서 읽기가 더 수월해지는 효과도 있음. 그래서 원서 읽기 초기엔 꼭 퍼시잭슨 아니더라도 단권 말고 쉬운 시리즈물 읽는게 더 좋기도 함.
해리포터는 단어집 팔더라 그거랑 같이 읽어 아 그리고 마틸다도 좋아 이것도 단어집 있을걸
어린왕자는 읽어봄? 이것도 은근히 분량이 있음
월플라워 같은 영어덜트 소설이 덜 유치하긴함
영어 실력 안되면 짜져서 유치한거 읽어야지
그래서 물어보잖아 저능아 문맹새끼야 글 못 읽니
전에 누가 잘 얘기했던데, 해리포터 등등이 생각보다 읽기 어려움. 대학 전공수업은 영어로 알아들어도 청소년 대화는 못 알아듣는 경우랑 비슷함. 차라리 비영미권 수준높은 작품을 영어로 번역한 책을 읽는게 쉬움.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나 단편집 등
일단 니 목록에서 제일 쉬운건 퍼시잭슨이고 제일 어려운건 앨리스임
찰리가 제일 쉽지 않냐
로알드달이 좀 독특해서 애매함. 그리고 퍼시잭슨은 시리즈가 많아서 읽다 보면 작가한테 익숙해져서 한권 한권 넘어감에 따라 원서 읽기가 더 수월해지는 효과도 있음. 그래서 원서 읽기 초기엔 꼭 퍼시잭슨 아니더라도 단권 말고 쉬운 시리즈물 읽는게 더 좋기도 함.
해리포터는 단어집 팔더라 그거랑 같이 읽어 아 그리고 마틸다도 좋아 이것도 단어집 있을걸
어린왕자는 읽어봄? 이것도 은근히 분량이 있음
월플라워 같은 영어덜트 소설이 덜 유치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