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란 독재의 실체였음이 뮐러에게 전해졌는가 동무여 향유해온 것이여.... 즐기십시오 라는 개떡같은 번역으론 순진하고 이빨 안닦는 뮐러의 빡통스러움이 깨져나가고 7년 후 쓰인 그 절망을 시발 표현할 순 없다.......
베른하르트도 좀 읽어라
사생아 출신이라니 존나 속이 뒤틀려있을거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