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웹진, 이라는 사이트에 가면 현역 소설가들의 소설이 있다.
근데 내가 이곳 사이트의 소설을 읽으려고 하면 이상하게 못 읽겠어.
잘 안읽혀. 이유를 모르겠네. 내가 아재라서 시류를 못 따라가나?
소설 언어들이, 문법들이 세월 따라 바뀌어서 그러나? 자괴감까지 드네.
이곳 독린이들은 활자 중독자들이니까 그곳 소설 읽어보고 좋은 소설 있으면 추천 좀 해줘.
아 생각은 많고 잠은 안오고, 활자에라도 빠지려고 했더니 그것도 안되네.
문장 웹진, 이라는 사이트에 가면 현역 소설가들의 소설이 있다.
근데 내가 이곳 사이트의 소설을 읽으려고 하면 이상하게 못 읽겠어.
잘 안읽혀. 이유를 모르겠네. 내가 아재라서 시류를 못 따라가나?
소설 언어들이, 문법들이 세월 따라 바뀌어서 그러나? 자괴감까지 드네.
이곳 독린이들은 활자 중독자들이니까 그곳 소설 읽어보고 좋은 소설 있으면 추천 좀 해줘.
아 생각은 많고 잠은 안오고, 활자에라도 빠지려고 했더니 그것도 안되네.
활자가 안읽히는건 단순히 자신만의 문제만은 아님. 그냥 집중이 잘 안되거나, 내용이 와닿지 않거나, 심지어는 그냥 컨디션 따라서도 달라질 때가 있을듯.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편하게 읽어. - dc App
종이책을 읽어
거기 나도 좀 별로
정말 괜찮은 소설 좀 읽고 싶다.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실험적이면서도 현실을 제대로 모사한, 소설 미학을 제대로 구현한 그런 소설.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가.
에코 가즈아 - dc App
처음 들어보는 사이트라 한 번 구경가봤는데 숨만 턱턱 막혀서 나왔다..
처음 들어보는곳인데 가봤더니 그냥 문청새끼들 서로 후빨하는곳같네
함 가봤는데 초보 작가들 지원해주는 그런 형태 아님? 아직 능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