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에게 진정한 호의와 친절 관심을 베풀고
꺼려지는 더러운 사람들도 마주하고 싶은데
막상 현실로 가면 또 그게 안 됨 시발
내 마음이 원하지 않는데 그걸 억지로 하려 하다 보니
진심도 안 나오고, 행동도 어색하고 더부룩 해 짐
도끼가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는 게 뭔 말인지 알겠다
하 ..
꺼려지는 더러운 사람들도 마주하고 싶은데
막상 현실로 가면 또 그게 안 됨 시발
내 마음이 원하지 않는데 그걸 억지로 하려 하다 보니
진심도 안 나오고, 행동도 어색하고 더부룩 해 짐
도끼가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는 게 뭔 말인지 알겠다
하 ..
소설로 훈계를 하고 싶으면 그 정도는 돼야 한다는 걸 실감하지
ㄹㅇ 맘으로는 누구나 다 성인군자지
마음중에 썩은 사람은 없지만 그만큼 그걸 행한사람들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