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태엽 갑는 새 출간하자마자  


런닝 중 마주 오는 차에 부딪혀 세상을 떠났다고 가정해 봐


그럼 영원한 레전설로 남았을 거임 


죽지 않고 글을 썼으면 노벨상 2번은 연속으로 받았을 거라 다들 확신했을거고  




이걸 쥐스킨트 깊이에의 강요-에서 잘 드러냈는데


특히 예술적 평가라는 게 오염이 쉽게 된다  


물리학처럼 참 거짓이 딱 떨어지는 분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