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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통 <나자>를 참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문학사조로 봤을때 초현실주의는 잠깐 반짝하고 빛나려다가 빛내지도못하고 사라진축에 드는건가?
하우저도 4권에서 초현실주의에 대해서는 운동의의만 인정할뿐이지 어떤 업적은 전혀랄만큼 없다고 말하는듯하네
초현실주의 잘아는 독붕이 없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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