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균열이 좀 있던건 사실이긴하지만
밑에 글에서 보다싶이 도끼가 100달러빌려달라했는데
투르게네프가 100달러 안 빌려주고 50달러 빌려줌
여기까진 문제없는데 투르게네프가 지가 50달러빌려준거
까먹고 100달러 빌려쥤다생각해서
친구보내가지고 갚으라고함
도끼 입장에선 이게 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냐 싶어서
서류뒤져가지고 50달러 빌린거 투르게네프친구한테 확인시켜줌
여기서 제대로 사이틀어짐
이 이후로 도끼 급발진해가지고 딴사람들 보는앞에서
투르게네프 개쓰레기 별볼일 없음이라고 ㅈㄴ씹어뎀
웃긴건 돈빌린거는 이야기안하고 정치성향이랑 소설만ㅋㅋ...
이상 도끼 부인의 회고록에 적혀있는 도끼와 투르게네프의
일화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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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같은 대문호여도 작가는 궁핍한 직업이었던건가
본인 씀씀이에 문제가 많기도했고 가족들도 부인말고는 개노답이기도했고 - dc App
다른 건 도끼가 걍 찐따짓한건데 저건 투르게네프 잘못 맞긴 해
역시 도황 오해엿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