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만나요는 존나 구리던데 이거는 띵작임?
난이도가 어떰?
이런 벽돌책들은 내용 너무 복잡하면 걍 중도포기 하게돼서
뇌 빼고 읽어도 술술 읽히는 작품이면 츄라이 해보게
쿤데라가 평하길 마르케스가 백년의 고독을 써서 죽은 소설을 살렸다고 하더라. 솔직히 그 정도인줄은 모르겠는데 계속 생각은나
ㅇㅇ
존나재밌음 재미 문학성 다 잡은 몇 안 되는 명작이지
8월에 만나요도 좋은데 백년의 고독이 훨씬 좋긴 하지
진짜 재밌음 - dc App
백년의 고독 추천. 깊은 의미는 모르겠고 그냥 책장이 잘 넘어감
쿤데라가 평하길 마르케스가 백년의 고독을 써서 죽은 소설을 살렸다고 하더라. 솔직히 그 정도인줄은 모르겠는데 계속 생각은나
ㅇㅇ
존나재밌음 재미 문학성 다 잡은 몇 안 되는 명작이지
8월에 만나요도 좋은데 백년의 고독이 훨씬 좋긴 하지
진짜 재밌음 - dc App
백년의 고독 추천. 깊은 의미는 모르겠고 그냥 책장이 잘 넘어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