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가 말하는 사랑과 이별
[일반] 김금희, 경애의 마음
익명(118.235)
2026-06-0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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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한마디로 주접을 떨고 있는 것"
와 최악이다
재밌다 치면 그래뭐 읽을수도 있는데 읽다보면 솔직히 구림 인용한 부분도 사랑의 시작은 불가해하고 사랑의 종말은 정확하다, 이런 것도 그렇다고 치면 그렇고 아니라고 치면 아니고 그냥 말놀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