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와 어떡계 이런 생각을? 


하는거 경험해본적이있냐?


뭘 읽든 이것도 내가 해봤고 이것도 내가해본거같고


그런데 실제로 내가 그런생각을해봤던건지? 에대한 의문은남음


정녕 새로운것은 업성서 내 무의식에 다 있는건가


외부에서 쪼개고 들어오는 경험을 느껴본적이없다


아마 현대엔 저런건 음모론 취급받겠지?


이런 선험성이 없다면 인간은 책을 쓰지도 읽지도 못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