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차상위 1분위이고 학교 2년 다니는 동안 별의별 지원 혜택 많이 받았고 lh도 살 정도로 씹흙수저인데
도끼 책 읽을수록 너무 몰입하게된다...
이거 그만 읽어야 하는 신호일까?
이러다가 길 가다가 누구 자연스럽게 죽일 것 같다.

당장 학교 에타 보면 국장이나 장학금 가지고 1분위 거지 거리는 애들 많던데 이런 애들이 나랑 같은 강의실이나 도서관 학식에 있을 거 생각하니까 못 참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