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개의 설계사, 피와 기름 모두 훌륭하고 오히려 SF 소설에는 이 책들이 훨씬 부합하긴 하지만 단요가 지금껏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작가주의적인 색깔이라거나 또는 주제의식이 (SF 장르성은 다소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 축적된 후 나왔다는 게 느껴지는 작품임. 비정형성에 대한 고찰도 나름 매력있었고
단요 읽어봐야하는데 언제 읽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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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평가는 다르지 "그 정도" 의 범위가 뭐임
두 권 츄라이해봤는데 취향 맞으면 좋아할 정도?인듯
@ㅇㅇ(59.29) 나도 광고로 느껴졌음
@ㅇㅇ(118.235) 워워 반동심리 왜 나오는지는 알겠는데 (난 아니지만) 그리 생각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 공격적인 표현은 ㄴㄴ
@ㅇㅇ(118.235) 왤케 화가났노 ..
@ㅇㅇ(118.235) 미안하다 세계로 뻗어나간다는 글 내가 쓴 거 같은데 난 그냥 국내sf작가가 해외에 소개된다는 사실이 좋아서 쓴 거임… 념글은 안 갔지만 로커스상 결과 떴을 때도, 국내sf작가들 수상 못 해서 아쉽다고 글 썼음…
@ㅇㅇ(118.235) 한심.
@ㅇㅇ(118.235) 먼저 취향 차이를 기준으로 누군가의 평가를 병신취급해놓고 찔렸누라는 건 스스로봐도 역겹지않냐 특정 작가 존나 싫어 / 존나 좋아도 아니고 존나 싫어(좋아) 하는 게 바이럴 거부감드는데? 바이럴아님? 이게 정상임?
나도 재독이나 할까
왜 단요 글이 많냐면 곧 단오거든 독하하
추천 고맙다.피와 기름 잼났는데 이것도 읽어봐야게따.
이거 재밋더라 ㅇㅇ